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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편의 사랑과 흑삼이 되찾아준 행복(이천 동성약국의 치험례)
작성자 slpha
작성일자 2012-03-21
조회수 3672

남편의 사랑과 흑삼이 되찾아준 행복

 

 이번 남미여행에서 얻은 기쁨 한가지.

흑삼을 복용하고 남미여행을 같이 간 의원 사모님 이야기


 

  2년 전에 같이 중국여행을 갔던 부인이다. 그 당시에 그분은 나보다 3살이 아래인데도 조금도 멀리 걷기를 두려워하고 높은 곳에는 아예 나서지를 않고 버스에서 머물곤 했었다.

고혈압, 당뇨, 신증후군으로 얼굴은 푸석하고 몸은 무겁고 여행을 오기 전에도 병원에 자주 입원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분이 이번 여행을 같이 간다고 한다. 걱정이 앞섰다.

흑삼을 시작한 초기에 그의 남편에게 권해서 복용한지 8개월이 되었다.

건강이 안 좋아서 우울증까지 와서 남편에게 “죽고 싶다.”고 했단다.

남편은 착하고 점잖은 분인데 흑삼을 계속 복용하게 하고 아내를 운동시키려고 스포츠센타에 매일 데려다주고 격려하여 꾸준히 운동도 했다고 한다.

 

  이번에 여행길에 2년 만에 만나보니 푸석하던 얼굴색이 아주 건강하고 피부색도 맑아지고 부종이 없어졌다.

15번을 비행기를 타고, 계절이 가을이라고 해도 적도 부근의 뜨거운 태양아래 3시간을 걸어 다녀도 다른 젊은이 들 보다도 잘 따라다닌다.

전보다 밝고 행복한 얼굴로 잘 먹고 잘 웃고 발걸음도 가볍게 말목장에 가서 말도 타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오늘 전화로 4월말에는 인도여행을 하겠다고 한다.

건강을 되찾고 그동안 못했던 일을 모두 하고 싶은 욕망이 솟구치나보다.

그의 건강이 나에게는 뿌듯한 기쁨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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