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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와인발효흑삼치험례
작성자 slpha
작성일자 2012-03-21
조회수 3488
80세 남자 환자
이 환자는 만성 폐섬유증 환자로 서울중앙병원에서 몇년째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차고 기침이 심함. 딸이 말레이시아에 살아서 겨울만 되면 차갑고 건조한 공기가 견디기 힘들어 말레이시아에
있다가 따뜻해 지면 다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태에서 와인발효흑삼 1일 2회 30일 투여후 숨찬것도 많이 줄고
기침도 거의 안한다고 함 2개월째 투여 할때는 맥문동탕을 병행 투여하니 더욱 더 좋아졌고 지금은 3개월째 투여하고 있으며
겨울인데도 말레이시아로 가지않고 한국에서 편히 생활하고 있읍니다 또한 며칠전 모임에 나갔는데 주위 사람들이 얼굴이
몰라보게 좋아졌다고 다들 놀랬다고 하여 본인이 와인발효흑삼을 먹고 좋아졌다고 홍보했다고 저에게 직접 전화하여 자랑하며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분의 손자는 대학농구선수로 몇개월째 와인발효흑삼을 복용하며 스테미나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고 아들(51세) 또한 사업을 하는데 업무상 음주와 스트레스로 당뇨가 있어서 최근에 와인발효흑삼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온가족이 와인발효흑삼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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