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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낸셜뉴스]발효흑삼 개발 안준민 진생바이팜 대표 “생산공정 특허만 4개.. 사포닌 효능 극대화”
작성자 gbyp
작성일자 2013-09-12
조회수 2320

 
"진생바이팜의 발효흑삼은 사포닌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합니다."

안준민 진생바이팜 대표(사진)는 3일 "인삼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능력이 강하다"면서 "와인발효흑삼은 인삼의 면역력을 최고로 높여주는 방법인 증숙과 발효를 사용해 다른 인삼, 홍삼 제품보다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같이 밝혔다.

발효흑삼은 여러 번 찌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하고 발효균을 첨가해 산삼에 많이 들어있는 유효 사포닌 Rg3 등 인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흑삼은 홍삼처럼 수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린 것으로 증숙과정(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색이 검게 변한다. 이 흑삼이 함유한 사포닌 등 성분을 체내에 잘 흡수되도록 발효과정을 거친 것이 발효흑삼이다.

안 대표는 "흑삼은 수삼, 홍삼에 비해 세포막 투과성이 높아 열이 난다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의 부작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면서 "진생바이팜은 최고 품질의 제품은 만들기 위해 양질의 국산 수삼을 철저한 공정관리와 과학화된 시스템으로 제조하고 있고, 지속적인 성분 분석으로 잔류농약 검사와 각종 불순물 검사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산 공정과 관련된 특허만 4개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진생바이팜의 제품은 벤조피렌 등 불순물이 전혀 생성되지 않고 멸균시스템을 적용해 대장균 등 유해균이 검출되지 않는 발효흑삼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 대표는 "와인발효흑삼은 국산 인삼을 사용해 특수 제조공정으로 가공하고 최적의 발효 효과를 나타내는 와인발효균으로 발효시킨 제품"이라면서 "현재 가맹약국을 통해 파우치 형태로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와인발효흑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훌륭한 인삼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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