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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제목 2013년 10월31일 동아일보 인터뷰기사
작성자 gbyp
작성일자 2013-10-31
조회수 1760
 


 

안준민 진생바이팜(www.gbyp.co.kr) 대표는 “흑삼은 수삼이나 홍삼에 비해 활성 사포닌 성분이 월등히 높아 현대인들에게 좋은 건강식품”이라며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흑삼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한다.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진생바이팜은 현직 약사가 설립한 바이오 전문기업. 국립공원 치악산 자락 천혜의 환경에서 지하 150m 암반수를 이용해 특허 받은 기술로 명품 흑삼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우리 땅에서 재배한 흑삼을 주원료로 한 제품들은 와인발효 흑삼, 흑삼 농축액, 흑삼절편, 효소처리 홍삼 등이며 전국의 체인약국을 통해서 공급되고 있다. (진성바이팜 홈페이지 참조)

 

진생바이팜은 5개의 기술특허와 컴퓨터로 관리되는 생산시스템(간접저온증숙방식)을 통해 ‘구증구포’ 방식으로 명품 흑삼제품들을 생산한다. 구증구포란 수삼을 아홉 번 말리고 아홉 번 찌는 과정을 말한다. 여러 번 말리고 찌는 과정에서 수삼이 붉게 변하고 활성 사포닌 성분이 인삼보다 개체수와 함량 면에서 월등히 생성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분석 결과 활성 사포닌 성분이 일반 홍삼과 수삼보다 더 높게 나왔으며, 면역력 증진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주는 Rg3성분도 더 많이 생성됐다.

 

간판 제품인 와인발효 흑삼은 인삼의 면역력을 최고로 높여주는 방법인 증숙과 발효를 거쳐 파우치 형태로 가공한 것으로 신체 밸런스 유지와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크다. 신제품인 ‘바이팜 흑삼 농축액’은 흑삼 명품화의 첫 단계로 진생바이팜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일반 홍삼농축액에 비해 지용성사포닌 함량이 높다. 활성 사포닌의 양에서도 일반 홍삼농축액이 70mg/g 인데 반해 150mg/g을 함유하고 있어 시중 제품보다 질적으로 월등한 우위를 보인다. 진생바이팜의 제품들은 조만간 베트남 중동 일본 등지로 수출될 예정이고 중국 유통회사와 협약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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