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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흑삼과의 첫만남..
작성자 jhhjsh
작성일자 2012-03-22
조회수 244
재작년 가을쯤인가 봅니다. 제 딸이 크론병으로 판명나고 스테로이드나 펜타사가 치료를 해주지 않음을
 
알기에 고방으로 치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스트레스를 받더니 입안곳곳에 그리고 목구멍에까지
 
궤양이 생겨서 물도 삼키기 어려워졌습니다. 조구희선생님께서 흑삼을 소개해주셔서 급하게 연락을 했더니
 
안약사님의 배려로 흑삼을 먼저 받아서 먹일수 있었습니다. 하루분을 먹이니 뭔가 느낌이 오면서 이틀째
 
궤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있더군요. 이제야 살았다는 기분이 들정도로 효과가 눈에 보였습니다.
 
크론병의 주증상인 치루때문에 늘 노심초사하고 있었는데 병원에 입원했을때 증상이 나오고는 흑삼
 
 먹은이후로는 치루가 나타나지 않았구요. 흑삼이 증가된 과립구를 정상으로 돌려놓으니 염증이 생기지
 
않는게 확실한데 워낙 예민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인지라 조금만 신경쓰면 감초사심탕증상이
 
나타나서 감초사심탕을 주로해서 몇가지 고방 엑기스를 같이 복용시키고 있습니다.
 
딸아이를 크론병이라 진단해준 의사가 안부를 물어왔는데 흑삼먹이고 아무런 증상도 없다고 하니까
 
정 말 깜짝 놀라더군요.
 
제딸이 배란통이 아주 심해서 조퇴를 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배란통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딸아이 아플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지금도 아픕니다. 흑삼을 만들어주신 안약사님이 저희딸과 저의
 
은인이라 늘 생각합니다. 약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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