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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인생을 구한 소설같은 발효흑삼이야기(당뇨합병증)
작성자 금산 대한약국
작성일자 2013-12-12
조회수 259
서울 수송동에서 중국식당을 경영하는 화교 부부가 지인의 소개로 금산 대한약국을 방문했다
왼쪽 발등에서 진물이 조금씩 나는데 서울에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진물이 잡히지 않는다
병력을 물어보니 4개월전에 몸이 않좋아 검사을 해 보니 혈당이 400 되여 병원에 10일 입원하고
지금까지 하루에 두번 인슈린을 30 단위씩 맞고 있다한다
병원에서는 당뇨 후유증으로 발에 진물이 걷히지 않고 있고  잘못되면 왼 발을 절단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겁나는 말을 들었단다
환자를 소개 한 분이 와인발효흑삼 이야기 66번에 인슈린 주사를 끊은 이야기에 나오는 환자와 절친이라
발효흑삼을 소개해서 화교 부부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발효흑삼으로 오링테스트를 해 보니 면역도 많이 떨어지고 발에 진물은 2개월  당뇨도 5개월 정도면
좋은 반응이 나오지만 나중에 책임 소재가 있어 우선 2개월 정도면  발 진물이 많이 잡힐거라며 발효흑삼
한 달분을 들려 보냈다
5일후  환자의 부인이 전화로 남편이 흑삼을 먹고 부작용이 나서 그 흑삼 복용을 중단 했다한다
온몸이 가렵고 두드러기 처럼 발진이 생기고 도저히 먹을 수 없단다
발효흑삼의  부작용은 처음 들어봐서 너무나 당황해 어쩔줄 몰랐다
흑삼의 부작용일까? 명현 증상일까?
오링테스트를 해 보니 명현 증상으로 나온다
환자를 소개한 지인한테 전화해서 환자가 아주 건강상태가 않좋아 발현되는 심한 명현 현상이고
이 명현증상이 가라않지면 아주 좋은 결과가 올 것이고 인삼제품 먹고 절대로 잘못되는(?) 일이
없을거라고 환자를 설득 해 달라고 부탁했다
내심으로 그러다 환자가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은 사실이었다
환자가 몇일전  금산에 다시 내국 했다
발에 진물은 거의 않나오고  희한한 이야기가 지금부터 된다
온 몸은 가려워 긁은 흉터가 여러곳에 선명하고
더 희한것은 인슈린 주사를 끊은지 20일이 넘는데 집에서 혈당 검사를 해 봐도 식전 80 식후 두시간 110 이 나온단다
부인은 집에 혈당기가 고장이 났다며 바로 위층에 있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요청했다
환자가 처음 혈당이 400이나와 종병에 입원을 권유햇든 바로 그 내과 병원이었다
식전 혈당 75 식후 2시간 110   의사가 놀라서 눈과 입을 못 다물며 도데체 인슈린 주사도 않맞고
무슨 약을 복용했냐 하기에 발효흑삼 이야기를 했드니 현실에는 불가능한 기적이라 했단다
 
환자가 당뇨를 오래 앓은게 아니고 4개월 전에 급성 당뇨로 혈당이 400이 되었는데
내 생각으로는 바이러스가 췌장에 인슈린을 분비하는 세포를 공격해서 혈당이 올랐는데
그때 마침 발효흑삼이 면역을 올려 바이러스를   물리치니 췌장이 원 상태로 돌아 온것같다
 
평생 인슈린 맞다가 일생을 마칠 수 있는 한  인생이 발효흑삼으로 기사 희생한 소설을 끝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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