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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제목 [시사메거진]구증구포 흑삼, 홍삼보다 면역력 높고 부작용 적다
작성자 gbyp
작성일자 2013-09-12
조회수 3768

우리가 흔히 접하는 홍삼은 수삼을 두세 번 쪄서 말린 것이다. 그리고 홍삼보다 검은 빛깔을 띠는 흑삼은 수삼을 아홉 번 찌고 말린 것으로, 이 과정에서 색이 검게 바뀐 것이다. 수삼은 색이 진할수록 항산화 성분이 많은데 그렇다고 무작정 많이 찌고 말리면 안 된다. 잘못 증숙하면 오히려 수삼의 진액이 다 빠져버리고 몸에 나쁜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삼을 적절한 조건에서 증숙하면 수삼에 있는 독성 및 부작용이 경감되고 유효 사포닌(Rb1, Rg1, Rg2, Rg3, Rg5, Re, Rh1, Rh2, Rk1)이 증가하며 인체에 소화 흡수도 잘 되게 된다. 그러나 잘못 증숙할 경우 알맹이는 빠지고 빈 껍질만 남아 독성 물질을 먹을 수 있다. 따라서 증숙과정이 적절하게 이뤄져야 한다. 흑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주)진생바이팜(www.gbyp.co.kr)은 흑삼을 만드는 핵심 기술인 ‘간접저온증숙방식(ILTSM)’을 세계 최초로 개발(관련특허 4건 보유)해 최적의 조건에서 최고의 흑삼을 만들고 있다.

흑삼의 지용성 사포닌, 면역세포 활성화에 효과적

   
 

인삼 종주국인 대한민국의 인삼을 이용해 약사들이 다년 간 연구·개발해 만든 진생바이팜은 양질의 인삼을 철저한 공정 관리와 과학화된 시스템을 통해 흑삼을 제조한다. 또한 지속적인 성분 분석으로 잔류 농약 검사와 각종 불순물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흑삼은 인삼이나 홍삼에 비해 어떤 효능이 있을까. 이 같은 물음에 진생바이팜 안준민 대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백삼은 찌지 않은 상태로 그냥 말린 것이고, 수삼은 땅에서 캐내 말리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홍삼은 수삼을 증기나 그 밖의 다른 방법으로 찌고 익혀서 말린 것이다. 그런가하면 흑삼은 홍삼처럼 수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을 아홉 번에 걸쳐 만드는 것이다. 진한 갈색이나 흑색을 띠며 흑삼 특유의 광택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 대표는 “인삼의 주성분은 사포닌인데, 이 사포닌은 수용성과 지용성이 공존한다. 찌면 찔수록 사포닌의 수용성이 떨어져 나가고 지용성은 강해진다”면서 “수삼보다는 홍삼이, 홍삼보다는 흑삼의 사포닌이 지용성이 강한 지용성 사포닌이 되고, 이 지용성 사포닌은 수용성 사포닌 보다 세포막 투과율이 높아 면역세포의 활성화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결국 수삼에서 홍삼, 홍삼에서 흑삼으로 갈수록 세포막 투과성이 높아지는 것. 또한 흑삼은 수삼과 비교했을 때 열이 나거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면증이 생기는 부작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떠먹는 ‘바이팜 흑삼 농축액’, 흑삼 명품화의 첫 단계

   
 

현재 진생바이팜은 흑삼 뿌리삼, 흑삼절편, 흑삼농축액, 와인발효흑삼비누, 와인발효흑삼액, 효소처리홍삼액 등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흑삼 뿌리삼은 캔 포장으로 국내보다는 외국분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며 발효흑삼액의 원료가 되는 흑삼절편 역시 수출용으로 많이 나간다. 진공 포장으로 판매돼 보관과 운송이 용이하다”고 제품을 소개한 안 대표는 “100% 흑삼을 농축해 진액으로 만든 흑삼농축액은 티스푼으로 한 스푼씩 복용하거나 음료나 물에 희석해 편하게 드실 수 있으며, 와인발효흑삼은 우수한 흑삼을 적외선으로 72시간 저온 추출 후 와인효모로 발효시킨 진생바이팜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와인발효흑삼은 세계 최초로 개발 특허를 받은 ‘간접저온증숙방식’을 통해 만든 흑삼을 72시간 적외선으로 저온 추출후 와인효모로 발효시킨 획기적인 제품으로 몸에 유익한 다양한 종류의 유효 사포닌들을 함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각각의 함량을 극대화시켰다. 뿐만 아니라 특수 제조 공정 덕에 불순물에도 안전한 제품이다.

안 대표는 “흑삼에 존재하는 당분을 섭취해 증식, 발효한 효모도 함께 섭취함으로써 그 안의 양질의 천연 비타민, 미네랄 및 베타글루칸 같은 유익한 성분과 양질의 단백질도 섭취하게 된다”고 설명하며 신체 밸런스 유지와 면역력 증강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당뇨, 고지혈증, 만성생리통 등에 효과적이며 피부질환이나 대상포진 같은 바이러스 질환 및 항암 치료 후 면역력 향상에도 좋아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좋은 건강식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CEO들을 겨냥한 프리미엄 제품 ‘바이팜 흑삼 농축액’을 출시했다. 떠먹는 제품인 흑삼 농축액은 흑삼 명품화의 첫 단계로, 안 대표는 “업무활동량이 많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 고가의 명품”이라며 성분 분석 결과 기존의 다른 제품보다 월등히 많은 사포닌 양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일반 홍삼농축액이 70mg/g인데 반해 150mg/g을 함유(실제 자체 검사에서는 197.8mg/g 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시중의 제품보다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크게 차별성을 띠고 있는 이 흑삼 농축액 제품은 지난 3월 동경 세계 식품박람회에 출품돼 해외 바이어들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현재도 많은 수출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 밖에도 진생바이팜은 천연 화장품 제조업체인 (주)앨랑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99% 천연 제제로 흑삼을 주원료로 샴푸, 보습크림, 아토피크림, 여성 청결제 등을 제작 중이다. 안 대표는 “샘플 제작 후 테스트 단계에 있다”고 말하며 또한 홍삼정과는 아직 상품 제작 초기 단계로 업체와 상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진생바이팜은 베트남, 중동, 중국, 일본 등에 수출할 예정이다.

   
 

“우리만의 인삼이 아닌 전 인류의 인삼 만들 것”
“중동에 석유가 있다면 우리 대한민국엔 인삼이 있다”는 신념으로 제품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안 대표는 대한민국 약사로서 진생바이팜을 통해 대한민국이 인삼 종주국이라는 사실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현실은 종주국이라는 이름이 무색하리만치 세계시장에서 우리 인삼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빈약하기 이를 데 없다. “독일의 경우, 자국에서 재배되지도 않는 인삼을 연구해 훌륭한 인삼 제품을 만들었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라고 안타까움을 토로한 안 대표는 “인삼은 지구상의 그 어떤 건강식품보다도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면서 신종플루나 조류독감 등 신종 바이러스 질환이 인류를 위협하고 점점 고령화되고 있는 사회에서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인삼은 탁월한 예방의학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금이 우리나라에게는 엄청난 기회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진생바이팜은 대한민국의 인삼을 우리만의 인삼이 아닌 전 인류의 인삼으로 만드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이를 통해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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