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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감신경우위와 부교감신경우위에서 와인발효흑삼의 차이
작성자 slpha
작성일자 2012-04-27
조회수 247
제가 문자로 먼저 말씀드린 내용에 대해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원약국 약사님들께서는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몸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이뤄지는
자율신경의 밸런스가 무너졌을때 질병이 생깁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질병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약국에 내국하는 대다수의 질병은 교감신경이 항진 되었을때 생깁니다
당연하겠죠.. 스트레스 받고 과로하면 편안히 있는것 보다는
당연히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높겠죠
이것이 과립구과잉증이라는 사실은 저희 회원약국 약사님들이라면 당연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편해도 병이 생기게 됩니다
드문 경우이지만 이것이 부교감신경 우위의 질병 즉 림프구과잉증이고 아토피가 대표적입니다
아토피가 특히나 성인들보다 아이들이 많은것도
수만년동안 인류가 진화하면서 아이들은 생계를 책임질 일이 별로 없으니까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으니까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다가
사춘기를 지나면서 교감신경 우위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공부때문에 어린나이에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지만요
(이상태로 몇만년 흐르면 아이들도 암에 잘 걸리고 당뇨도 생기고
고혈압도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참 아토피는 잘 안생길 수 있겠네요 약간은 씁쓸합니다) 
 
어쨌든 제가 미리 문자를 보낸 질병들은 부교감신경우위의 질병이기에
와인발효흑삼도 교감신경우위의 질환과는 약간의 차이를 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모티브를 얻어
제 나름데로 연구를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데로 내린 결론은
우선 인삼의 사포닌은 테르페노이드 구조의 담마렌계 사포닌이 대부분이고요
이 담마렌계는 크게 디올계와 트리올계로 나눠집니다(재미있는 사포닌이야기 참조)
그리고 디올계는 말그대로 OH기가2개이고 트리올계는 3개이며
그 위치에서도 약간의 차이가 납니다
또한 그 양은 디올계가 트리올계 보다 2배정도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구조의 차이뿐 아니라 효능면에서도 재미있는 차이를 보여주는데
디올계는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기에 교감신경 우위의 질환(과립구 과잉증)에
상대적으로 적합하고
트리올계는 흥분시키는 작용을 하기에 부교감신경 우위의 질환(림프구 과잉증)에
상대적으로 적합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앞으로 출시되는 흑삼절편(약국에 입고되는 진공팩)에는
상대적으로 과립구 과잉증 환자가 많기에
디올계가 상대적으로 훨씬 많은 제품을 출시할 것입니다
 
그리고 림프구 과잉증 환자나 밤에 작업 또는
공부하거나 운전하여야 하는 소비자에게 판매할 제품은
트리올계가 증가된 제품(물론 절대적인 양은 디올계가 그래도 많습니다)을
완제품으로 제가 만들었다가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필요하신 약사님들은 연락 주십시요
 
참! 모든 아토피나 건선이 부교감신경 우위의 질환은 아닙니다
성인의 경우 스트레스 과로때 심해지는 경우도 있읍니다
이 경우는 교감신경 우위에 있었으나 몸의 면역시스템에 의해서
부교감신경 반동이 일어나서 그러는 경우도 있기에
병의 히스토리를 잘 물어보셔야 합니다
물론 이때는 디올계와인발효흑삼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주)진생바이팜 대표이사 안준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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